키움 영웅문 거래내역과 화면 녹화를 자동으로 연결해, "내가 그때 왜 그렇게 했는지"를 30초 만에 찾아냅니다. 정리는 앱이, 복기는 당신이.
5년 차 이상 트레이더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그 순간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마찰입니다.
1주일만 지나면 그날의 판단 근거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남는 건 자기 합리화뿐.
거래내역과 화면 녹화를 자동 연결. 진입 −15초부터 청산 +15초까지 자동 클립으로 잘라냅니다.
엑셀에 손익 옮겨 적다 지칩니다. 결국 며칠 밀리고, 안 하게 됩니다.
영웅문 거래내역을 드래그하면 트레이드 단위 분류·평균단가·분할체결 추적까지 자동으로.
물타기·뇌동매매·손절선 무시. 패턴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합니다.
분할체결 시퀀스로 피라미딩·물타기 자동 분류. 감정 태그와 함께 누적 추세를 시각화합니다.
손익 숫자는 "무엇을" 잃었는지 알려줍니다.
영상은 "왜" 잃었는지 알려줍니다.
대부분의 복기 도구가 숫자에서 멈춥니다. 진짜 복기는 그 다음에 시작됩니다.
거래내역 CSV를 드래그하거나, 키움 REST API를 한 번 연결해두면 매매 기록이 알아서 들어옵니다. 포지션이 0이 되는 순간을 기준으로 트레이드를 자동 분리하고, 같은 종목을 하루에 여러 번 매매해도 순번을 매겨 따로 정리합니다.
OBS로 녹화한 화면과 체결 시각을 타임코드로 연결합니다. "이때 호가창이 어땠더라"를 클릭 한 번으로 다시 봅니다. 진입과 청산 구간만 자동으로 클립을 잘라 보여줍니다.
분할 체결의 순서와 가격을 분석해 피라미딩(상승 중 추가)과 물타기(하락 중 추가)를 자동 분류합니다. 감정 태그와 규칙 준수 여부를 누적해, "내가 자주 지는 상황"을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장 마감 후 5분이면 오늘 매매가 정리됩니다.
트레이더에게 매매 기록은 영업비밀입니다. 그래서 이 앱은 처음부터 "서버 없이" 설계됐습니다.
설치 5분, 첫 복기까지 10분. 회원가입도, 결제도,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마케터가 쓴 카피가 아닙니다. 장 마감 후 "왜 또 물렸지"를 곱씹던 사람이, 엑셀 정리가 지겨워서 만든 도구입니다. 화려한 약속 대신, 매일 직접 쓰고 싶은 정직한 복기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나 버그는 언제든 알려주세요 — 빠르게 반영하겠습니다.